
[knews25] 상주여성불자회는 지난 15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선풍기와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상주여성불자회 김경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20대를 후원했다.
또한 김경숙 회장은 지역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경숙 상주여성불자회 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고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주여성불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선풍기와 장학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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