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 성주봉 자연휴양림이 여름철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청정 계곡수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 피서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여름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물놀이장은 얕은물놀이장과 깊은물놀이장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준비했다.
물놀이장 운영에 앞서 은척119지역대와 합동으로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시설물 안전 점검과 계곡 주변 환경정비를 완료하는 등 개장 준비를 마쳤다.
성주봉 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은 성주봉에서 흘러내리는 청정 계곡수를 활용해 수질이 우수하고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 속 피서지다.
물놀이와 함께 숙박시설, 야영장, 황톳길과 목재문화체험장 등 다양한 산림휴양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시설물 점검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며“올여름 성주봉 자연휴양림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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