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진주시 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회은 지난 15일 하대동 일원에서 관내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편의시설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구에 리모콘형 LED 등을 설치해 보다 편리한 생활 환경을 제공했다.
김현덕 위원장은 “리모콘이 있는 LED 등을 설치함으로써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하대동 무장애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 내 취약가구를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은영 하대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무장애도시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사업장 주출입구 경사로와 편의시설 설치, 화장실 안전시설 개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매월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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