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강원인재원과 맨토스그룹은 7월 15일 춘천 강원인재원에서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맨토스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도·맨토스 장학금은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강원자치도만의 민·관 협력형 장학사업으로 이번 수여식을 통해도 출신 경영학 전공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장학생은 도내 대학 및 강원학사의 추천을 받아 학업성취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앞으로도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도·맨토스 장학금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강원자치도와 맨토스그룹이 각 500만원씩 기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역인재 40명에게 총 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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