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 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7월 20일 자체복지사업인 ‘요술바구니’를 통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관내 아동·청소년 10가구에 DIY 체험키트를 전달했다.
요술바구니는 함창읍에서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활용해 관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함창읍 복지사업 중 하나로 올해 신규로 시행됐으며 총 2회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아동·청소년을 위해 20만원 상당의 DIY 체험키트를 제공해 보다 행복하고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장일규 민간위원장은 “요술바구니 사업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행복한 방학기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함창읍 행복금고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창읍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지원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이번 여름방학을 보다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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