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합천군 대병면은 20일 풍물 동아리 연습 현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있는 풍물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문은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풍물단 단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대병면장은 단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풍물단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어려운 상황이 있을 경우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풍물단 관계자는 “면장님의 방문과 격려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연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병면은 앞으로도 주민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전통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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