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센터가 운영 중인 편의점이 해당 본사의 2026년 상반기 종합 서비스 평가에서 밀양·창녕·창원 권역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고객 응대, 위생 관리, 매장 청결도, 점포 운영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로 진행됐다.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들의 성실한 근무 태도와 체계적인 매장 관리,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본사로부터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자활사업단 소속으로 운영되는 해당 사업장은 참여자들에게 일자리를 통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근로 역량 향상 및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참여자들의 노력과 센터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그리고 밀양시의 세심한 지원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박종근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업장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자활사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참여자들의 땀방울과 센터의 노력이 모여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끄는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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