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양산시는 제26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이에 해당하는 연령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연극단이다.
참가신청은 8월 20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하며 모집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광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상은 양산시장상과 부상으로 총 1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단체상으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을 선정한다.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한 활동팀을 지도한 지도교사에게는 최우수지도자상과 함께 상금 10만원을 수여한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 감성을 함양하는 한편 전국의 청소년들이 문화콘텐츠를 통해 교류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양산시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극에 열정을 가진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칠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관객과 뜨겁게 소통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연극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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