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 7월 16일 서면 모곡밤벌유원지와 팔봉산 관광지를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요원 운영 현황과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서면 밤벌길 141번지 △서면 한치골길 1122-46번지 등 2개소를 찾아 안전요원 근무 실태와 구명장비 비치 현황, 위험구역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현재 홍천군은 서면 내 물놀이 관리지역 26개소에 총 83명의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평일에는 관리 지역별 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용객이 증가하는 주말에는 주요 관리지역에 2명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 순찰을 진행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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