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회는 7월 23일 가천면 일원 버스승강장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해 버스승강장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승강장 바닥과 의자를 깨끗하게 물청소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승강장 주변을 함께 정리하며 이용객들의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에도 힘썼다.
박상학 새마을회장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뜻깊은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호영 가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가천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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