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시는 한일자동차학원에서 쌀 1270kg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일자동차학원은 트리븐 김해 모델하우스 오픈 기념 축하 쌀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트리븐 김해는 한일자동차학원이 위탁해 건설하는 공동주택이다.
기탁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와 김해시자원봉사세터에 전달된다.
문병국 회장은 “모델하우스 오픈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축하의 의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한일자동차학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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