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안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8월 강좌는 △글라스 아트 △은공예 △소도구 필라테스 △가죽공예 등 총 4개로 구성되며 저녁 시간대와 토요일 반을 함께 운영해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원데이클래스는 라탄 공예, 아로마 비누 만들기,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휘낭시에 만들기, 인공지능를 활용한 이미지·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07명의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대부분의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8월 프로그램 역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 혁신전략담당관은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는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오는 9월에는 △퍼스널 메이크업 △필라테스 △캘리그라피 △반려견 산책교실 △천연 멀티밤 만들기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함안청년센터 누리집 및 함안청년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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