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포항시새마을회는 지난 24일 포항시새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임시총회를 열고 통합 제12대 포항시새마을회장으로 최동선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선출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신임 회장 선출을 계기로 조직의 화합과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했다.
최동선 신임 회장은 에이스기전 대표이사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상임고문, 우창동개발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최동선 회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지도자들과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고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새마을회는 생명존중운동, 탄소중립 실천운동, 재난·재해 구호활동, 이웃사랑 나눔, 공동체 회복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녹색·건강·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확대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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