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성주군 수륜면 새마을회에서는 2026년 7월 22일 오전 10시,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언제나 깨끗한 수륜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새마을 꽃밭 가꾸기 및 관내 버스승강장 청소를 실시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 꽃밭 가꾸기와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 있던 여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깨끗한 수륜을 만들기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수륜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륜면 김경란 면장은“버스승강장 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더운 여름철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회 회장과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수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언제나깨끗한 수륜면 만들기를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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