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령군은 지체장애인협회 소속 송준현, 손명권 선수는 지난 제2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24.)에 출전해 송준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 선수 473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송준현 선수는 뛰어난 집중력과 끈기로 값진 성과를 거두며 고령군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손명권, 송준현 선수는 지난 5월에 치러진 경북대표 선발전에서 대표로 선발되어 9월에 있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지체장애인협회 김영옥 지회장은 “메달을 획득한 송 선수에 축하하고 경북대표로 선발된 두 선수에게 몸관리 잘해서 다가오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손명권, 송준현 선수가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인 만큼 앞으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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