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작은 주식회사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 이다.
오는 7월 31일 금요일 밤 8시 수승대 거북극장에서 공연되는이 작품은 ‘2026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받은 화제작이다.
배우 손숙, 이일화, 박지일 이필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작품은 화가의 꿈을 접고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앞에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 가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경영난과 가족 문제로 흔들리던 봄희의 일상에 춘애와의 열 번의 미술 수업이 시작되고 두 사람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유쾌한 변화를 불러온다.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 속에서 늙어감과 죽음을 담담하게 바라보는이 작품은 나이에 상관없이 꿈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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