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시는 28일 김해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중앙치유농업센터 운영 전략모색’을 주제로 제6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7년 3월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108-1일원에 준공 예정인 중앙치유농업센터와 지역 치유농업의 연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치유농업 포럼위원을 비롯해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치유농장 운영자, 산림·복지 분야 전문가, 관련 단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기조강연으로 중앙치유농업센터 운영방향, 주제발표로 지역 치유농업 현황과 중앙치유농업센터 연계 발전 방향 등을 다뤘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중앙치유농업센터 역할 정립과 협력방안에 대해 정책, 교육, 산림·복지, 치유농업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진영읍 중앙치유농업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해시 최윤정 농업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발전방향을 반영해 김해 치유농업의 확산과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