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춘천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춘천시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춘천ICT벤처센터에서 ‘2026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와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회는 참가자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팀을 이뤄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서비스를 구현하는 ‘해커톤’방식으로 진행된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개발자와 기획자 등이 협업해 단기간에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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