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양군은 경상남도, 안의파출소와 함께 7월 28일 안의면 농월정, 용추계곡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물가안정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함양군, 안의파출소가 협력해 관계 공무원, 모니터 요원 등 10여명이 함께 진행했으며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계곡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및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홍보를 함께 했다.
또한, 지역 상인들에게 물가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상인들의 불편 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행정이 되도록 힘을 기울였다.
이미연 일자리경제과장은 “여름 휴가철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며 “상인 여러분들도 자발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관광객이 다시 찾는 함양이 되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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