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기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던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문화산업과 문화기획에 보다 쉽게 참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7월 28일 낙동강변 ‘2026 안동 수페스타’행사장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존중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핫 여름 쿨 안동’을 슬로건으로 열리고 있는 ‘2026 안동 수페스타’는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장, 공연, 먹거리,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안동의 대표 여름 축제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여름 축제의 특성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아동을 존중하는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아동학대의 주요 유형과 신고 절차, 아동을 건강하게 양육하기 위한 ‘긍정양육 129원칙’을 안내했다.
또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아동의 안전과 권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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