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8월 24일부터 12월 11일까지 4개월간 하반기 주간교육을 운영한다.
오는 8월 10일부터 총 52개 강좌에서 796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는 △8월 10일 컴퓨터, 미술 소품 △8월 11일 미용, 악기, 운동 △8월 12일 외국어, 의상 소품 △8월 13일 바리스타, 요리, 능력개발, 인문교양 분야로 나눠 매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수강신청은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평생학습관 누리집의 팝업을 통해 접속하거나 누리집 상단 메뉴의 평생교육사업’평생학습관 교육’ 주간교육 경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든 시민에게 공평한 수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1과목만 신청할 수 있으며 미달된 강좌는 추가 신청 기간에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취미반은 최대 2회, 자격증반은 최대 3회까지 연속 수강이 가능하도록 해 더 많은 시민이 다양한 강좌를 경험하고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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