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동해면 환경감시단은 7월 29일 동해면 장기선착장 해안도로와 농로·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을 포함해 단원들 15여명이 참여해 더운 여름날이지만 깨끗한 동해면 환경 보전을 위해 장기선착장 해안도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양구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은 “지역 곳곳을 살피며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 참여해주신 단워분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통해 동해면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환경감시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해면의 깨끗하고 푸른 바다 보전을 위해 환경감시단과 협렵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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