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천시는 지난 29일 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환경미화원 및 보조인력 8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내 괴롭힘을 미연에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이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강사 초빙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정확한 개념과 주요 유형을 비롯해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예방 및 대응 절차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특히 동료 간의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건전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국 자원순환과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환경정비를 위해 애쓰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당한 관행을 근절하고 모든 직원이 상호 존중하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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