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성교육재단은 7월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8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학열 고성군수 취임 이후 첫 이사회로서 장학사업과 청소년 지원사업 등 우리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장학사업 추진현황과 기탁금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특히 내년에 시행 될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지원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해 주시는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 등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천경우 이사장은 “재단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를 열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고성교육재단은 2021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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