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문경시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관내 초· 중· 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여름문화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여름문화활동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스포츠, 악기, 자기개발, 체험”등 8개 분야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신청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고전한문반, 탁구, 통기타, 방송댄스, 드럼, 스티치, 요리, 목공”으로 청소년문화의집의 여러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실습 전문 장비가 갖춰진 외부 시설에서 진행해 최대 학습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문화활동은 연중 사계절 운영하는 활동으로 연인원 약2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진과 함께 기초에서 고급까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 과장은 “여름 방학기간, 문화활동 참여를 통해 평소 배우고 싶었던 활동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 한 계단 성장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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