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미래 성장산업의 핵심 거점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하동지구의 투자 매력을 알리고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2026년 하동지구 이미지 광고’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하동지구의 개발 성과와 투자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우주·항공, 조선 및 해양플랜트,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수요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최신 개발현황과 개정된 산업분류, 투자 인센티브 등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기업의 투자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도심 옥외전광판, 지하철 스크린도어, 산업단지 승강기 영상광고 광역철도 역사 전광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해GFEZ하동지구의 브랜드 인지도와 투자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중앙경제지와 지역언론 지면광고를 비롯해IPTV영상광고 경제신문 홈페 이지 배너, SNS등 온오프라인 홍보매체를 연계 활용해 잠재 투자기업과 일반 국민에게 하동지구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하동지구는 남해안의 우수한 해상물류 기반과 광양항, 남해고속도로 철도 등 뛰어난 교통망을 갖춘 산업거점으로 갈사만조선산업단지와 대송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풍부한 산업용지와 경제자유구역의 세제지원 및 규제특례 등 차별화된 투자 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송산업단지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소득세·법인세 감면 등 다양한 투자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이미지 광고 사업을 통해 하동지구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우수기업의 투자 관심을 확대함으로써 기업 유치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성장과 남해안권 신성장 산업벨트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하동지구는 대한민국 남해안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투자거점지”며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전략적인 투자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하동지구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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