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진주시는 7월 31일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열린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방문해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주 관광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정남진 장흥 물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진주의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와 진주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주 관광 홍보요원 23명이 참여했다.
홍보요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오는 10월 개최되는 진주시의 대표 축제를 비롯해 진주성과 남강 등지의 주요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다양한 관광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진주시 관광 캐릭터인 ‘하모’를 활용한 홍보와 공식 관광 에스앤에스 채널의 구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관광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진주 관광 홍보요원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홍보단으로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진주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진주 논개제와 진주 정원박람회 등 주요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현장 홍보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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