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새마을문고 김해시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31일 피서지문고소 개소식을 열고 8월 31일까지 상동면 장척계곡에서 피서지문고소를 운영한다.
피서지문고소는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동면 장척계곡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피서객에서 독서공간을 제공하고 아동, 교양, 자기개발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피서지문고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척계곡을 찾아오는 피서객들에게 건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책을 즐기는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해마다 문고소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기준 새마을문고회장은 “피서지문고소가 방문객들에게 기분좋은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책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로서 시민의 삶속에 더 가까이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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