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7월 31일 창원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현황과 올해 사업에 대해 중간보고를 받은 후 교육실, 자료실 등 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급식인원 100명 미만의 어린이급식소 및 급식인원 50명 미만의 사회복지 급식소에 대해 급식소 순회방문지도 및 대상자별 맞춤형 위생·영양교육을 지원해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센터에 미등록된 급식소는 홍보와 설득을 통해 등록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창원시 관내 전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에서 급식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순회방문지도 확대, 각종 교육자료 개발 배포와 식단을 제공하는 등 급식위생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일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가운데 직원들이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강조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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