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지난 7월 29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서울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상주농산물 특별식’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와 서울시가 공동 주관하고 상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아 진행했다.
서울시청 직원들에게 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심시간 동안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는 상주 지역의 대표 농산물로 지은 ‘미소진품 쌀밥’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홍시스무디’ 가 특식으로 제공되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청 내부 게시판에서는 “오늘 구내식당 쌀밥이 너무 맛있었다”라는 호평 글이 올라오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구내식당 앞에는 특별 홍보 배너를 설치해 서울시청 직원들만을 위한 ‘QR코드 입장 2시간 타임세일’ 이벤트를 파격적으로 진행해 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타임세일 판매 금액은 약 600만원을 기록하며 상주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로의 유입을 극대화했다.
상주시는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농특산물 구매와 지속적인 판로 확대의 발판을 단단히 마련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농산물 특별식 행사를 통해 서울시 공무원들에게 청정 상주의 우수 농특산품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의 도농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장 및 온라인 판매를 연계한 다양한 판로 개척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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