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은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가 지난 7월 31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7회 창녕군지회장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임원과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6개 노인회 읍면 분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계성분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이인대 선수, 여자부 서말수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신병옥 지회장은 “한궁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한궁과 같은 생활체육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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