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26년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

김성재 기자
2026-08-03 11:06:12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노후경유차, 노후건설기계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5일부터 8월 28일까지 인터넷,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하반기 사업예산은 약 386백만원, 사업량 50대로 신청일 기준 영천시에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 ‘02~‘07년식 배기량 5800~1만7000cc 경유 차량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비용 약 99%를,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저공해엔진으로 교체하는 비용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저공해조치가 필요한 시민들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까지만 시행되므로 상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의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