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제28회 동강뗏목축제를 맞아 자원봉사자 100명과 함께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동강둔치 축제장 일원에서 쓰레기와 오염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알리는 홍보캠페인을 진행하며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활동 중에는 봉사자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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