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진주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해외 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여름철 감염병의 예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름철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의 증식이 활발해지고 국내외 여행과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생활 속 예방 수칙의 실천을 중심으로 시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감염병 발생 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예방 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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