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월군은 최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민생경제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3일 전통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4일 서부시장과 중앙시장을 찾아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김길수 군수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회 관계자와 점포 상인들을 만나 전통시장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시장 이용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방문은 지역 상인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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