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국회의원, ‘찾아가는 골목당사’ 통해 시민과 소통

김현정 의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김성재 기자
2026-08-05 14:32:50




사진 (의원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8월 1일 평택역 일대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원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옥·한규찬 경기도의원과 박은옥·최영갑 평택시의원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찾아가는 골목당사는 김현정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가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김 의원은 평택역을 이용하는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은 아이들을 동반한 학부모들이 찾아와 용이동 교육 환경 및 안전 개선을 위한 정책건의서를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김 의원은 접수된 건의서의 내용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아들과 함께 찾아와 즉석에서 당원 가입을 신청한 시민도 있었다.

김현정 의원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다양한 시민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곁에서 더 많이 듣고 더 꼼꼼히 살피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의원은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정례화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 봉사활동과 연계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