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합천군은 5일 합천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 전산교육장에서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와 정보화 농업인 등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콘텐츠 기획, 이미지·영상 제작, SNS 마케팅, 블로그 작성 및 검색 최적화, 채널 운영,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등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필요한 실무 교육으로 특히 첫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농산물 홍보 아이디어 발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AI를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생성형 AI의 활용 방법을 익히고 온라인 마케팅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 관계자는 “생성형 AI는 농산물 홍보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AI가 농업 현장에 적극 활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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