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문화소통 나서

함께하는 공연 관람으로 공동체 화합 다져

김성재 기자
2026-08-05 17:07:05




남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문화소통 나서 (거창군 제공)



[knews25] 남상면은 지난 4일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함께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축제 활성화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을 관람했으며 배우들의 열연과 작품이 전하는 감동에 큰 호응을 보내며 공연을 즐겼다.

김종원 이장자율협의회 회장은 “거창국제연극제를 함께 관람하며 이장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거창국제연극제가 더욱 많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진 남상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과 함께 거창국제연극제를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면민과 관광객이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면은 이번 단체관람을 계기로 면민들의 거창국제연극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