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5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방환경 개선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주방용품의 노후화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밥솥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방 필수용품을 새롭게 교체·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사용법 안내와 함께 위생관리 요령도 함께 전달해 실직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썼다.
강신익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실제로 생활 속 불편함을 줄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성백률 신흥동장은 “무더위에 함께 해주시는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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