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400만원 상당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여름철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 삼척시 도계읍 주민 맞춤형 지원으로 댐 주변지역 상생 발전 도모 한국수자원공사가 광동댐 주변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일 삼척시 도계읍 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해충 유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댐 주변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총 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계읍 저소득·취약계층 총 27가구를 선정하고 노후화된 방충망을 교체하거나 신규 방충망을 설치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댐 주변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으로 해충 방지는 물론 실내 환기를 용이하게 해 여름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주민들의 쾌적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댐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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