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년 기후위기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 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적응 능력이 낮아 기후위기에 취약한 가구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위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기후위기 적응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 5인과 협력해 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창녕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40가구로 컨설턴트들은 2명씩 조를 이뤄 각 가정을 방문해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여름용 이불, 양우산, 생수 등 5종의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심해짐에 따라 취약계층의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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