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거창군 위천면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19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마을 순회 좌담회’를 시작했다.
이번 좌담회는 윤광식 위천면장 취임 후 마을을 직접 방문해 인사를 전하고 소통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을 청취하고 폭염 대응을 비롯한 주요 군정 및 면정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낮 시간대 농작업 및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고령자와 취약계층 안부 살피기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집중 안내하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윤광식 위천면장은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등 재난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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