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3일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차석호 함안군수와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신규 자문위원 위촉 및‘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최광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1년 평가를 되돌아보며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남북관계에 대한 국민들의 평화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이 매우 중요한 과제”고 말했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역 내 평화통일에 대한 담론 확산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우리 지역에서도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군민들의 인식이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보고를 청취하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에 대한 협조, 그리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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