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령군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및 농업·농촌 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과 농업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행사로 고령군은 이번 행사에서 귀농귀촌 홍보부스와 딸기융복합추진단 홍보부스 등을 운영하며 고령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대표 특화산업인 딸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고령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딸기산업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농촌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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