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합천군 적중면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는 3일 운영위원 및 사업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운영조직 역량강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양산시 하북웰니스센터와 기장군 체험휴양마을 ‘외갓집’을 방문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문식 운영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좋은 시설을 보는 것을 넘어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운영 방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적중만의 특색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성태 적중면장은 “선진 사례를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해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가 주민 소통과 문화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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