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기후 재난 취약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경상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을 받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했다.
늦여름 막바지 무더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폭염 등 기후 재난에 취약한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 활동으로 통합 돌봄과 연계해 취약계층 25세대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함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후 위기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촘촘한 연대를 통해 취약계층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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