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면 새마을협의회, 하반기 연도변 풀베기 구슬땀

주요 연도변 및 소공원 환경정비로 쾌적한 지역 만들기 앞장

김성재 기자
2026-09-07 11:00:01




어모면 새마을협의회, 하반기 연도변 풀베기 구슬땀 (김천시 제공)



[knews25] 어모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월 5일 관내 주요 연도변 및 소공원 일원에서 하반기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은 주요 연도변과 소공원 곳곳을 돌며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목 등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말끔하게 정비했다.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구간별 작업을 진행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신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윤기 부녀회장은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매년 지역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노력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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