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성주군은 오는 9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8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담은 ‘낭만콘서트 5080 성주군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중가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무료 가요콘서트로 선선한 가을을 맞아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꾸며진다.
방송인 김종석이 사회를 맡고 ‘타타타’의 김국환, ‘나성에 가면’의 권성희, ‘장녹수’의 전미경, ‘화살을 쏘고 간 남자’의 안다미 등 친숙한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5080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부모 세대가 사랑했던 노래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공감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로 총 450석이 마련된다.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하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익숙한 명곡을 들으며 잠시 일상의 여유를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부모님과 자녀, 친구와 이웃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추억을 나누는 특별한 가을 오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성주군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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