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황성주공 2차 인근 환경정비로 쾌적한 황성동 조성에 앞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지난 9월 5일 황성주공 2차 인근 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황성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성재 기자
2026-09-07 17:11:05




바르게살기운동, 황성주공 2차 인근 환경정비로 쾌적한 황성동 조성에 앞장 (경주시 제공)



[knews25] 이번 환경정비가 이루어진 황성주공 2차 인근은 공용주차장과 상가 등이 밀집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으로 생활쓰레기 등으로 인해 평소에도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이다.

이날 회원들은 해당 구역 곳곳을 살피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은 이번 활동에 그치지 않고 황성주공 2차 인근 지역을 지속적으로 찾아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을 꾸준히 찾아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아끼는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깨끗한 황성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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