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은 바리스타 동아리 ‘유스프레소’소속 청소년 10명이 바리스타 1급과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유스프레소’는 청소년들이 바리스타 직업을 이해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커피 이론 교육과 실습, 자격시험 준비 과정 등을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교육과 실습에 성실히 참여하며 시험을 준비했으며 응시자 10명 모두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됐다.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바리스타 분야를 직접 배우고 자격증까지 취득해 매우 뿌듯하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빈혜진 관장은 “청소년들이 관심 분야에 꾸준히 도전해 전원 합격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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